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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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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6,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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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이거 보다가 기억났다. 며칠 전 카드 만들라고 전화와서 거절하려고 했는데 자꾸 말시키면서 졸라대길래 전화를 끊지 못하고 있었다. '직장이 역삼동 000이시죠?'해서 '그만뒀는데요'했더니 '아 네~'하면서 바로 전화 끊더군. PM 10:57
오랜만에 음악에서 치유의 느낌을 받았다.라고 쓰려는데 옆자리의 덩치 큰 언니의 포효하는 웃음이 고막과 심장을 다 찢어놓는다. 강력하다. PM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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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신경전이더니 웬일들이셔(사귀냐?) AM 02:32
이상하게 기분이 나빠지고 있어 AM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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