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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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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3, 2008 다음날
13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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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는 안나가고. 벌써 해는 지고. 아이고(딴짓이 문제야..지금도 딴짓..) PM 05:17
온동네 쭉쭉빵빵 언냐들이 다들 까페로 몰려오신다. 약속이나 한듯 다들 핫팬츠 @.@ 여기 되게 추운데(춥게 해서 빨리 나가게 하는 것이 목적?). PM 03:51
시중에 나와있는 한영사전들의 한글 뜻 중 꽤 많은 부분이 부족하거나 시대에 뒤떨어진 용어를 쓰고 있다고 생각한다. 한글 문장 안에 넣었을 때 그대로 쓸 수 있는 경우가 드물다(문맥에 따라 적절히 의역해야 하겠지만 그런 경우 제외하고). 이러니 자동 번역이 제대로 되나. PM 02:13
까페 베네. 와플에서 뭔가 딱딱한 게 씹혀서 딱딱한 걸 안좋아하는 내겐 별로. 에어컨 바람이 너무 세고(이게 치명적) 음악 소리도 지나치게 크다. 좌석이 독립적이어서 다른 사람들 소리가 잘 안들리고 좌석마다 콘센트가 있고 무선랜 상태도 좋다. 가격은 약간 비싼 편. PM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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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가 너무 많이 벗겨져서 결국은 (아껴두었던) 큰 스티커 두장을 붙일 수밖에 없게 되었다. 좀 민망하네 하하;; PM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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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메이드 팥빙수. 먹고 바로 자게 되면 아침에 피부가 팽팽해지는 효과가 있다(부어서). AM 03:51
실같은 빗줄기가 가로로 지나가고 검은 강물이 번쩍거려.. 좋다. 살아있어서 ;-) AM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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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무늬 끈원피스입고 백만년만의 드라이브. 이렇게 비오는 밤에도 후끈한 우리동네 -_-;; AM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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