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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Jul 2008
느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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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너무 이쁘쟎아. 225 사이즈는 없나요!

오후 11시 14분 (Seoul) 댓글 (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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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님의 글을 보고 배철수 아저씨의 빗물을 소리바다에서 다운로드해서 계속 듣는 중(소리바다 이용권 이제 며칠 안남았다). 마가리타 넘 맛있어. 뽕맞은 거 같다 우후후. 배철수 아저씨 사랑해요.

오후 11시 6분 (Seoul) 댓글 (3)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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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가리타 재료를 완비했다. 으흐흐 첫잔을 만들어볼까나.

오후 10시 1분 (Seoul) 댓글 (2)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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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많은 회사들과 일해보고 느낀 것. (내 의견이 옳다고 생각될 경우) 아랫사람보다 윗사람이 더 설득하기 쉽다. 일단 그 자리에 괜히 올라간 게 아니기 때문. 그리고 '이건 불가능해'라든가 '이렇게 하면 내 일이 늘어나겠네'라는 생각을 아랫 사람보다 덜하니까.

오후 7시 37분 (Seoul) 댓글 (3)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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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오고 난 새벽의 거리

오전 6시 52분 (Seoul)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