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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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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5, 2008 다음날
25
Jul 2008
며칠동안 사무실에서 담배연기를 마셨더니 침 삼킬 때 목이 너무 아프다. 흑 PM 11:38
드디어 빚 다 갚았다! (그러고 나니 노트북에서 갑자기 왜애앵~~ 소리가 미친 듯이 난다. 왜그래? 우는 거야?) PM 09:35
살이 찌지 않도록 하려면 '꼭 맛있는 걸 먹어야겠다'는 생각만 버리면 되지 않나? PM 12:27
소음도 마찬가지지만 냄새를 주변에 흩뿌리는 것. 휴우… 담배 냄새, 향수 냄새, 화장품 냄새, 온갖 자연스럽지 못한 냄새들. 좋은 사람도 있겠지만 냄새에 민감한 사람에겐 폭력과도 같다. 머리가 지끈거린다. 제발 좀! AM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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