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은 삶은 감자에 계란과 익힌 팽이버섯을 넣고 크림치즈와 올리브유 등을 넣어 으깬 것, 토마토를 비롯해 남은 야채들에올리브유와 발사믹 식초, 바질과 후추 등을 뿌린것. 삽시간에 만들수 있고 건강에도 좋으며 고기보다 지구를 덜 오염시킨다.(는 믿음 :-)
PM 06:22
'토 나온다'는 말을 쓰더라. '토하다'가 '토'(명사)+'하다'(동사)로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는 걸까? '토하다'라는 동사에서 '토'는 동사를 이루는 '어근', 그러니까 따로 떼어서 쓸 수 없는 말이다. 저런 식으로 쓰려면 아마… '토할 것 같다'라고 해야 하나?
PM 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