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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7, 2008 다음날
27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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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팬도 맛이갔다. 고쳐야하나 버려야하나.. PM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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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삶은 감자에 계란과 익힌 팽이버섯을 넣고 크림치즈와 올리브유 등을 넣어 으깬 것, 토마토를 비롯해 남은 야채들에올리브유와 발사믹 식초, 바질과 후추 등을 뿌린것. 삽시간에 만들수 있고 건강에도 좋으며 고기보다 지구를 덜 오염시킨다.(는 믿음 :-) PM 06:22
구하기 힘든 여러가지 향신료를 한꺼번에 살 수 있는 곳. 유기농인 것과 아니 것 등 다양하다. PM 04:39
쌀국수를 집에서 만드는 법. 인스턴트에 가까운 포 소스로 요리하는 법은 많은데 원 재료들을 넣어 요리하는 법은 찾기 힘들었다. 짐작은 했지만 무슨 우리나라 사골곰탕 끓이는 것만큼 복잡하네. 아휴. 이 모든 수고라니. 그냥 먹은 셈 칠까. PM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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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음직스런 방울보쌈(너무 커서 카메라에 다 들어오지 않음) PM 03:21
'토 나온다'는 말을 쓰더라. '토하다'가 '토'(명사)+'하다'(동사)로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는 걸까? '토하다'라는 동사에서 '토'는 동사를 이루는 '어근', 그러니까 따로 떼어서 쓸 수 없는 말이다. 저런 식으로 쓰려면 아마… '토할 것 같다'라고 해야 하나? PM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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