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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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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8, 2008 다음날
28
Jul 2008
밖에서 믿고 먹을 곳이 없어하던 참에 발견한 가보고 싶은 곳 (via 리아). 믿을 수 있을까? (그리고 엄청 멀다. 분점 안내나?) PM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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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평소에 사던 작고 싼 사과가 품절이길래 4개에 만원이나 하는 사과를 울며 겨자먹기로 샀는데. 푸석하니 거의 썩지만 않은 상태의 것을 보내왔다. 안전한것을 먹겠다는 거지 돈지랄을 하겠다는게 아니지 않은가. 더이상 참을 수가 없다. 이제 올가에서 안사! PM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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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했는데 정말 요만큼일 줄이야. 큰것은 올가 두부쿠키(5000원), 작은것은 국산 밀로 만든 로즈마리 쿠키(3500원). 단게 땡기는데 아무거나 먹기 싫어서 주문했지만 어디 살떨려서 먹겠나.다음부턴 그냥 먹은셈 치자. (맛있긴 맛있다) PM 09:45
배고파서 기분 급 다운. 내일부턴 간식도 준비해와야겠다. PM 06:59
오, 이사람들 왠일로 담배 안피우지? 수위 아저씨한테 혼났나? ㅋ PM 01:12
교육감 선거 후보에 누가 나왔는지도 모르겠고 누굴 무슨 기준으로 뽑을지도 생각해보지 않았다. 어떻게 하지? PM 01:07
book
만약 사랑한 적이 있다면 알겠지. 누군가를 사랑하면 우리들의 가장 아름다운 면과 가장 추한 면을 동시에 알게 된다는 걸… - Patricia Cornwell <사형수의 지문> 중. 나의 가장 추한 면은 무엇인가 하고 잠깐 생각해봤다. AM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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