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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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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30, 2008 다음날
30
Jul 2008
토요일날 여기 가요. 사실 그날 아침에 회의 때문에 출근해야 하는데 이게 바로 사무실 근처더라고요. 헤헤. 뚜비두님하고 휘발성고양이님 외에 혹시 가시는 분 있으면 가서 우리 아는 척 해요. (근데 참가자가 별로 없던데… -_-;;;) PM 02:51
지하철에서 첨 와이브로 써본다. 랩탑 껍데기에 붙은 커다란 미투데이 스티커를 통한 홍보 효과 -_-;;; PM 12:39
스무살 이후로 빠지지 않고 투표를 해왔지만 내가 찍은 후보가 당선된 적은 딱 한번뿐 AM 11:55
여의도에 일하기 좋은 카페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콘센트 필요). 굽신굽신 AM 11:17
동생이 투표 장소를 모른다고 해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검색을 하고 있다. 기가 막힌다. 동 이름이나 주소만으론 찾을 수가 없고 '통'을 알아야 한다. 내동생은 '통이 뭐야?'라고 한다 -_-;;; AM 10:23
정말 이렇게 간단히 맥과 윈도우즈를 동시에 쓸 수 있단 말인가요? 십몇년 전 맥과 PC 사이를 오가며 (주로 출력소에서) 엄청난 고생을 했던 기억. 나 정말 이번 랩탑은 맥으로 살까? 맥 유저님들. 부트캠프 쓸때 뭐 불편한 점은 없나요? AM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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