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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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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31,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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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상실의 시대. 내 또래 사람들만큼 많이 감동하거나 공감하면서 읽진 않았지만 트란 안 홍이 영화화한다니. 기대! PM 11:46
아아 고양이들은 어쩌자고 이렇게 이쁜 것이야! 요새 우리 방울이는 나에게 불만이 있을 때 가래끓는 소리로 '아!(~ㄱㄹㄹㄹㄹ)' 하면서 째려본다. 변기에 똥누면 칭찬해줘버릇했더니 똥눌 때마다 청천벽력같은 '아규우(~ㄹㄹㄹ)' 소리를 지르며 나를 불러 칭찬을 강요한다. PM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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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 산책 PM 07:53
소나기가 좋다. 너무. 꿈같이 좋다. PM 05:58
아이폰이 newton의 후속작이라. 그러고 보니 재밌다… 98년의 기억. 야근하고 있는데 회사 팩스로 날아왔던 그림과 메세지(newton에 팩스 기능이 있었다). 그 친구 잘 지낼까? 뉴욕의 택시는 언제 빨간색으로 바뀌는 걸까? (나 아직도 그 팩스 갖고 있다) AM 11:41
출근해서 교육감 투표 결과를 듣자마자 '이런 ㅆ' 하고 욕이 저절로 나왔다. 이젠 이해하길 포기하겠다. AM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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