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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절대 놓쳐서는 안될 '핫한' 뉴스. 성공적인 이벤트를 '보장'. 언젠가부턴지 왠지 마케팅 부서 용어같이 낯설어진 미투의 말투. 후훗 PM 09:10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말로의 '봄날은 간다'를 들으며. 카페에서 존나게 일하고 있다. 이 시간에. AM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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