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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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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0,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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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키키 이녀석, 사람이었다면 정말 얄미웠을 듯. 키키가 틀어박히는 장소와 방울이 장소가 따로 있는데 이녀석은 자기가 들어가고 싶으면 방울이가 있든 말든 그냥 들어가서 궁뎅이부터 민다. 대부분 방울이가 비켜주는데 가끔 욱하면서 안비켜주면 그때는 피튀기는 싸움이 벌어진다. PM 02:45
지마켓만 들어가면 랩탑이 정신을 못차린다. 팬이 왜앵~ 하고 돌아가고 아무 것도 안먹고 막 멈추고. 지난번에 팬 맛가서 삼만원 주고 갈았을 때도 생각해보니까 지마켓 들어갔다가 그렇게 됐던 거였어! 사진을 정지시켜도 매한가지. 도대체 왜 이런 거지? PM 02:27
생협에 가입했다. 배송은 3일 후에나 되고 이용도 불편하다길래 망설였는데. 실제로 물건을 사려고 해보니 문제는 그게 아니었군.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어렵고, 이해하기 힘들고, 불편하다. 웹사이트만 좀 고쳐도 훨씬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을텐데. 아휴 AM 08:48
저 밥 굶고 다닐까봐. 미리미리 일거리 있다고 연락들 주시고. 고맙습니다(꾸벅). 후훗 AM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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