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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어이 거기 쪼다같이 생긴 남자애! PM 10:37
복도에서 들으니 사람들이 꺅꺅거리네요.왜그런건가요?(티비없는설움) PM 10:05
오늘은 샤워하는데 왠일로 구경을 안하나 했더니, 어쩌다 방바닥에 내려놓은 내 카메라 가방을 막 뒤지다가 샤워하고 나오는 나한테 딱걸렸다. 흠칫+뜨억+민망한 방울이 특유의 표정! '너 뭐해!' 했더니 궁뎅이 보이고 모른척 돌아앉아서 귀만 내쪽으로 향하고 있다. PM 09:39
book
훌륭하고 똑똑하고 유능한데도 왜 여전히 가난한가 하는 문제는 새로운 능력주의 시대에 성공을 거두지 못한 사람들이 답을 해야 하는(자기 자신과 남들에게) 더 모질과 괴로운 문제가 되었다. - 알랭 드 보통 '불안' 중. (via 밥장) AM 10:10
'나 이만 갈께', '내가 할께' 할때 '께'가 아니라 '게'였어?. 언제 바뀌었지? 정말 몰랐다. 정말이야? AM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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