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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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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Aug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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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르카가 스무살때 쓴 산문집 '인상과 풍경'. 표지 그림도 맘에 들고, 서문부터 완전 좋아. 천천히 아껴 읽어야지. PM 05:59
일만 펴면 너무 졸려서 미투데이 와서 졸음을 쫒는다 PM 05:38
방울이가 안보이네. 어디 숨을 구석도 없는 집. 소파 밑에 발이 비죽 나와있네. 모른척 다른 데 보며 '방울이 어딨니?'를 연신 외치며 찾는 척. 녀석은 들은 척 만 척. 그러다가 캣닙통 집어들고 뚜껑 여는 척. 바로 튀어나와주시고. 다시 캣닙 뚜껑 닫기. 너무재밌어ㅋ PM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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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stole my heart :-) - ARENA 2008.08 AM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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