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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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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9, 2008 다음날
19
Aug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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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맛있어도 되는 거야? 와 PM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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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먹을수있을까 PM 07:22
냐햐햐햐햐 파스타왔따. 하지만 너무 배고파서 벌써 온갖 것을 주워먹었어. 흑 PM 04:44
이거 해먹으려고 호박과 가지를 사놓고 파스타와 버섯 택배를 기다리는 중. 아 왜이렇게 안와. PM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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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함에 이렇게 예쁜 것이 와있네. 뭔가 아. 이거 하길 잘했다 생각하게 만드는 예쁜 것들의 힘 :-) PM 02:36
Teresa Nielsen-Hayden은 disemvowelling이라는 용어를 보급시키기도 했는데, 짜증나는 글을 단순히 삭제하는 것이 아니라 '모음을 없애버린다'는 뜻이다. - 좋긴 한데, 한글은 불가능하겠네. PM 01:35
점심시간이라고 막 밀려와들 주시는구나. 조잘조잘조잘조잘조잘조잘 PM 12:31
rss 피드 없애놓은 블로그는 더이상 갈 기운이 안난다. 어떻게 다 찾아가냐고! (버럭) PM 12:09
어떤 사람이 카페 테이블 위에 카드 영수증이랑 시럽병이랑 휴지랑 잡지랑 컵이랑 휴대폰까지 막 어질러놓고 갔나 했더니 역시나. 개념없게 생긴 젊은 남자가 와서 휴대폰을 찾는다. 역시나 엄청 큰 목소리로 서빙하는 언니한테 고맙다며 똑같은 말을 다섯번쯤 하고 갔다. AM 11:44
홀리스도 상태가 안좋은가. 커피 가격은 올랐고. 에어컨을 튼 거냐 히터를 튼 거냐. 바깥보다 더 덥다. AM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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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의식하다 AM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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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돼지고양이 AM 08:59
내일은 토마토소스를 만들거야 AM 01:54
american psycho. 대단하고. 웃겼어. '수수디오' 나오던 장면 뇌리에서 지울 수 없을 것 같아 ㅜ.-;;;(90년대를 향한 오마주였나?) AM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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