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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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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1,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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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식객에 최불암이 나오지 않았다면 이런 묵직한 현실감이 나왔을지. 존경스럽다.(다음 생에서 몸매만 따라주면 꼭 배우해야지) PM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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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은 좀 다무시고요 PM 05:10
내가 아무리 '괜찮아 괜찮아'라고 해도 키키는 절대 믿지 않는다. 자기 본능대로 판단하고 행동한다. 좀 섭섭할 때도 있긴 하지만, 다행이다. 잘했어. 인간의 말은 절대 믿지 마. 키키야. PM 04:35
새 도화지가 앞에 놓였을 때 이걸 어떻게 제대로 다 채우나 한숨쉬며 걱정하는 사람을 보면 안쓰럽다. 와! 새 도화지쟎아!하고 기뻐 달려들어도 모자랄 판에. PM 04:30
프리랜서면 프리하게 일해야지(놀자)라든가, 보따리장산데 보따리는 어디있어라든가. PM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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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기 전에 편하게 책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으흐훗 AM 11:47
내 생각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랩탑을 갖고 싶어. 느려터져가지고. 퉷 AM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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