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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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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3, 2008 다음날
23
Aug 2008
고독하고. 혹독한 여행을 하고싶다. 깜깜한 물밑에 혼자 가라앉은 오징어처럼 PM 11:21
뭐야, 남산타워에 빨간불 켜졌네. 이쁘다 PM 11:06
아 또 왠 함성 PM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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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너머에 무슨 좋은 세상이 있는 것만 같아 PM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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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앉아본 지도 꽤 오래 되었네. 행복을 주는 장소, 행복을 주는 책. 그리고 내가 만든 커피. PM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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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함께 떠나는 건축여행. 이 책은 내용은 끌리는데 편집이 영 답답하고 맘에 들지 않네. 명색이 건축 관련 서적인데 여백의 미가 전혀 없고. PM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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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런 번역. 해보고싶다 PM 04:22
공공도서관도 24시간 개방하면 안되나요. 세금 더많이 낼께요! (안되면8시까지라도) PM 04:15
3분의 2를 뒤져서, 드디어 고양이 얘기가 나오기 시작했어 T.T PM 04:00
“..마치 악몽의 곱배기같은 여자였다..” - 하루키 일상의 여백 중. 이런여자.본적있나 PM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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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얘기가 반 이상이랬는데 반이나 뒤져도 고양이 사진 몇개밖에 안나오네(게다가 고양이 사진과 고양이라는 단어만 눈에 들어오고 나머지 내용은 보이지 않고 있음 -_-) PM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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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책들 중 하나, 오른쪽 책들 중 하나 빌리자. (추천 환영) PM 03:03
일주일에 만원 쓰기를 하려고 마음먹고 3일만에 카페에 와서 (배고픈데도 불구하고) 네시간쯤 개겼다… 오, 냉동실에 식빵이 있다는 것이 기억났다! 으흐흐(집에가서 먹을까 가져와서 먹을까) PM 12:23
그아저씨 콜라텍 왔으면 곱게 춤이나 추다 가지 뜬금없이 왜 길고양이 밥주는 건 가지고 잔소리야. 야 열받아. AM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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