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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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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30, 2008 다음날
30
Aug 2008
아 짜증나 씨. 못생긴 게. 확 그냥. PM 10:14
book
어제 밤에 '결혼을 향하여'를 다 읽고 잠들었다. '여기, 우리가 만나는 곳'만큼 마음에 들진 않았는데. 좀전에 발췌를 다 하고 나니 갑자기 눈물이 주르륵. 순전히 개인적인 이유. PM 02:35
아.. 이런 사람들.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섬찟하다. AM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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