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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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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30, 2008 다음날
30
Oct 2008
쿠쿠님한테 만화책 두권을 넘기고 원두커피와 겁나 이쁜 (고양이가 그려진) 나시티를 선물받다. 으흐흐흐흐 PM 01:57
요즘같아선 정말. 퇴근하면 누가 저녁밥 해놓고 기다렸음 좋겠다. AM 10:54
아..내일은 지이이인짜 회사가기 싫어.하루만 푸욱 자고싶다.주말도 일했는데.안되나. AM 01:42
맞다. 일을 하면서 누가 강자이고 약자이고를 따지는 게 아니라 같이 일을 해나가는 동료라는 것을 깨닫는 게 중요하다. (어머 드라마에서 이런 말이 다 나오니) AM 01:26
요즘 정말 심하게 입맛이 없다. 도시락 싸는 건 좋은데 그걸 씹어먹는 게 귀찮아. 그냥 커피만 마시고 살 수는 없나. AM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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