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이런 글을 보고 어찌어찌 링크를 타고 가보니. 참 사람들. 무섭군요. 그래도 한때 같이 일했을텐데.(근데 아이러니한 것은, 아무것도 몰랐던 저같은 사람은 오히려 두둔하는 조로 쓴 처음 글 덕분에 그 욕먹은 분 실명과 직함까지 죄다 알게 되었다는 것. 하하하)
PM 02:25
고양이들이 나 없을 때 변기 물을 못내려서 스트레스 받길래 변기 성분을 검사해서 자동으로 물 내려주고 혈당치도 알려주는 그 변기 좀 어디서 구할 수 없을까 하고 찾다가 자동으로 물 내려가는 변기를 찾음. 396000원. 인체감지 센서가 있다는데 고양이도 감지할까?
PM 0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