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December 16, 2008 다음날
16
Dec 2008
me2photo
오늘 사료배달해준 심부름센터. 이름봐 ㅋ PM 08:59
사료들고집에가는데발에날개가달린거같아.발이저절로막뛰어가고있음ㅋ PM 07:48
며칠까지 해라!하면 하겠다! 혹은 못하겠다! 딱 두마디 아냐. 결론 안나면 팔씨름을 하든지 칼싸움을 하든지 동전을 던지든지 내쫓든지. 어휴 똑같은 얘기를 몇시간을 며칠을 어휴. 미쳐. 집에 가서 키키 밥줘야 되는데. 어휴 속터져. PM 06:24
1월에 500달러선의 맥 미니 신 모델이 출시된다는 루머. 그리고 또 루머. 쳇. 쳇. PM 03:24
지나가다가 이런 글을 보고 어찌어찌 링크를 타고 가보니. 참 사람들. 무섭군요. 그래도 한때 같이 일했을텐데.(근데 아이러니한 것은, 아무것도 몰랐던 저같은 사람은 오히려 두둔하는 조로 쓴 처음 글 덕분에 그 욕먹은 분 실명과 직함까지 죄다 알게 되었다는 것. 하하하) PM 02:25
또 나왔구나. personalized shopping recommendations 제공해주는 social shopping site. veedow. PM 01:38
고양이들이 나 없을 때 변기 물을 못내려서 스트레스 받길래 변기 성분을 검사해서 자동으로 물 내려주고 혈당치도 알려주는 그 변기 좀 어디서 구할 수 없을까 하고 찾다가 자동으로 물 내려가는 변기를 찾음. 396000원. 인체감지 센서가 있다는데 고양이도 감지할까? PM 01:32
방울이키키 저녁까지 좀만 기다려. 사료갖고 갈께! PM 01:24
크억. 게다가 오늘 화요일. 차지우 병원 노는 날이다! 아이고 우리 방울이 키키 어떡해. 일단 동물병원에서 아무 사료나 사다 먹여야 하나. 강남/강동쪽에 hill's w/d 사료 파는 병원 혹시 아시는 분? 엉엉 AM 09:46
이봐, 웅얼거리지 말고 똑바로 말하게! AM 09:24
따뜻한 카페. 카페가 없었으면 어떻게 살았을까. AM 08:56
이산화탄소 발생을 줄이기 위해 걸어가려고 하는데 너무나도 춥구나… AM 08:40
밀지마! 비호감 사내! AM 08:24

Follow RSS yuna is sharing 10,238 stories with 629 people since March 5,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