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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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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아내는 내가 술을 마시든 게으름을 피우든 아무 소리가 없다. 돈을 못 벌어오는데도 아무 소리가 없다. 먹을 것이 있든 없든 항상 명랑하고 깨끗하다.” 김환기, 그의 아내 김향안에 대한 글. 모든 아내가 그럴 필요는 없으나 예술가의 아내는 그래야 할듯 PM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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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 방울이키키를 부탁하고 왔는데 ˙방울이가 하악거리고 들어오지도 못하게 한다˙며 보내온 사진. 방울이 삐졌구나. 얼굴에 딱 써있다 얘 하하하! PM 09:13
초콜릿 박물관은 좀 웃긴다. 게다가 입장객한테 종이컵에 담긴 커피를 하나씩 주네. PM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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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다. 여기 PM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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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이 떨어지면서 해가 나고 새가 울고 그와중에 꼭 껴안은 채 오토바이타고 해변도로를 달리는 연인들 AM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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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바다냄새가 좋아. 바닷가에 살아도 좋겠다. AM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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