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이바닥 소식 이런걸 전해주는 피드는 잘 안보고 얼마 전 알게 된 몇 사람의 블로그 피드만 줄창 보고 있다. 사진, 글, 여성학, 개발, 여행 등 서로 다른 일을 하는 사람들인데도 어쩜 한사람같이 느껴져서, 나도 모르는 이 사람들을 서로에게 소개시켜주고 싶어진다.
PM 03:59
지인이 꼭 보라고 했던 다큐멘터리. 보면서 얼마나 울었는지. 나도 방울이 키키에게 꼭 전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예전처럼 그들과 같이 잘 수 없는 건 싫어서가 아니라 알러지 때문이라고. 다른 건 다 알아듣는 것 같은데 이건 아무래도 이해 못하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
AM 0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