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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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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더불어 이것도 사고싶어졌다. PM 10:55
하하하 명박씨 내가 신경 안써도 그동안 여전히 삽질하고 있었구나. 근면성 하나는 뛰어나구나. PM 06:58
당장 나가서 옴니아를 사올까 하는 생각에 일을 못하고 있어 PM 06:42
휴.. 집 컴퓨터에 원격접속했는데 계속 알트 키와 윈도우즈 키가 먹혀진 상태로 타이핑이 되네. 방울이 너 키보드 깔고앉았구나! PM 04:32
설경구. 1996 결혼. 2000년 박하사탕으로 떴고. 2002년 광복절특사에서 송윤아 만난 후 가출(별거). 4년 동안 부인 못살게 굴어서 2006년 이혼. (2007년부터 사귀었다고 하면서) 2009년 5월 송윤아와 결혼 발표. 딱 스토리가 나오는데. PM 04:21
어둠의 경로에서 구한 동영상 인코딩 안하고 바로 볼 수 있고 mp3 들을 수 있고 내비게이션 되고 무선인터넷 써서 웹 브라우징이랑 메일 확인할 수 있고 (DMB는 필요없음) 전화도 되면 더 좋고. 그런 거 아직 안나온 거야? PM 03:56
분명 한쪽 눈이 뿌옇게 잘 안보이는데 안과에선 아무 이상이 없단다. 이유도 모르면서 진료비도 받고 처방전도 써준다. 중요한 약이라고 하루 여섯번씩 꼭 넣으라는데 보니까 인공눈물이네. 제대로 진료했을 때만 진료비 받게 하면 안될까. PM 03:25
동네에 스타벅스가 하나 더 생겼다. 이번엔 지하 아니다. PM 01:52
사북 탄광촌의 '가난한 우편집배원의 선량한 부인'이 낳은 그 아기들이래. 아기들이 이 기사 보면 기분이 어떨지 모르겠네. PM 12:24
꿈에 오다기리 조를 만났는데 나보고 싸인을 해달래서 해줬다. 후 귀여운 것. AM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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