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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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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17,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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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키키는 똥꼬를 핥을 때 왜그런지 '알룰루와알루~' 이런 소리를 내면서 열심히 핥는다. 방울이는 똥꼬를 핥지 않는다. 뱃살 때문에 똥꼬까지 혀가 안가는 듯. PM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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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심이년의 '마을' 콜렉션에 들어갈 선물을 샀다. 소마미술관 아트샵 오채에서(여기 예쁜 거 되게 많다!). 이강청 님의 작품…인데 온라인 샵에는 없음. PM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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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뜨는 걸 보고 집을 나와 몇시간을 돌아다녔다. 밤새 내리던 비가 그쳤다. 카페 문 열자마자 들어와 언 몸 녹이고 배 채우고, 미술관 열기를 기다리는 중. AM 09:23
모든 살아있는 것들 중 가장 시끄러운 게 인간일 테지. 아무 이유 없이도 말이야. AM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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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새벽의 숲 AM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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