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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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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스타벅스의 네스팟은 PDA나 아이팟터치같은 소형기기로는 접속할 수 없게 되어있어서(네스팟 유료서비스를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마이엘지넷으로 접속. 소형기기가 오히려 bandwidth도 덜먹고 좋지않나?망에 대한 돈을 지불했으니 기기는 내맘대로 쓰고싶단 말이다. PM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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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있으면 막내 여동생 오지랍의 결혼식. 엄마가 답답하다고 떼버린 속눈썹을 가지고 너도나도 한번씩 붙여보는 중. AM 10:59
어제 아침엔 잠깐 잠이 들었다가 노무현 대통령 돌아가셨다는 지인의 미투 알림 문자를 받고 벌떡 일어났다. 별 생각이 다 들고 여기저기 막 찾아보고. 그러다가 지쳤다. 뭐랄까, 사악하고 사악한 시대로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AM 04:28
MSN(라이브 메신저)이 기본으로 깔려있는데다가 네이트온도 쓸 수 있다. '메이트온'이라는 이름으로(-_-;) 누군가 만든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해서 설치했다. 아, PC 원격제어도 된다는데 설치해놓고 아직 안써봤음. AM 04:13
가계부(엑셀 파일)과 PDF 파일들을 휴대폰에서 쓸 수 있으니 좋네. 이미지 뷰어와 슬라이드쇼도 꽤 괜찮아서(근데 가로모드로 보려면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음), 그동안 찍은 방울이키키 사진을 몽땅 넣어놓았다. 카메라 화질도 뛰어나고. AM 04:10
700x400 정도 크기의 고화질 동영상을 탐색기에서 바로 옴니아로 복사하고 터치플레이어로 재생해보았는데 움직임이 많은 장면들에서 약간씩 멈칫거리긴 하나 대체로 만족. 화질도 뛰어나다. AM 04:06
액티브싱크 이런거 다 필요없고 옴니아와 맥미니를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음악, 동영상 파일을 wireless하게 전송하고 바로 볼 수 있다(인코딩 따위 필요없음). 되게 편하네 이거. AM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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