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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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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Ma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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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에도 다이소가 있었네.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의 싸구려 대안! 모종삽 사러갔다가 레몬밤 씨앗을 샀다. 물론 천원. PM 10:19
나의 분노란 것은 어디부터 어디까지일까. 그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과연 끈질기고 길고 (그리고 천박하고 비굴하게) 살아남은 후에 우리는 뭔가 해도 할 수 있는 것일까. 여러가지 생각들이 오랜 세월 정리되지 않아왔다. sh.님을 거쳐 본 칼럼. 계속 생각해보련다. PM 08:25
우리동네 픽스딕스에는 그레이아나토미에 나오는 조지 오말리 닮은 아저씨가 있는데 몇마디만 하면 내가 원하는 걸 척척 집어내주고(물론 사진 않는다) 알려준다. 후후후 왠지 되게 믿음직스런 아저씨. PM 07:51
다읽고 나니까 너무 화가 나. 이새끼들이… 진짜… 촛불시위 여대생 피살 의혹 때도 그냥저냥 넘어갔다고 이번에도 대충 명복을 빕니다 하고 넘어갈 줄 알았나. 대한민국 이게 뭐냐! AM 11:13
대단한데. 다 맞는 말이쟎아. AM 10:51
이전 휴대폰에 있던 내가 좋아하는 벨소리들을 못쓰게 된 게 아깝고, 이전처럼 걸려오는 번호마다 벨소리를 지정할 수 없는 게 아쉽다. Windows Mobile의 설정 기능에 애니콜 폰꾸미기 기능을 얹을 때 소홀했던 부분인 것일까? 정말 안되나? -_-; AM 09:36
skt 'My Smart'의 appstore. AM 07:55
좀 늦게 읽었다. 정명훈이란 자에 대해서는 별 관심 없고, '예술이 인간을 구원하는가'에 대해서는 좀 생각해봐야겠다. AM 06:25
고양이들이 캣닙에 미쳐날뛸 때 역시 너무도 부럽다. 무해하고도 광폭한 환각. 감출 것도 추할 것도 없는, 무아지경에 빠진 완벽한 몸. 그리고는 언제 그랬냐는 듯 털을 다듬으며 졸음에 빠져든다. AM 06:11
뉴스건 블로그/마이크로블로그 글이건 제목 다음에 글작성 일시가 좀 나왔으면 좋겠다. 저~~~ 밑에까지 스크롤해서 언제 글인가 보고(아예 없는 것도 많지만 -_-) 읽을지 말지를 판단하기 약간 짜증나. AM 05:59
딱 감질나는 크기로 하나씩 포장되어 있어서 한번 열면 기어이 다먹게 되는 으으.. 리얼 브라우니.딱 감질나는 크기로 하나씩 포장되어 있어서 한번 열면 기어이 다먹게 되는 으으.. 리얼 브라우니. AM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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