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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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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30,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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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옴니아를 마스터했다(고 생각한다). 이제 터치를… PM 06:44
어제 마신 술이 아직도 몸 속에 남아있고, 좀 황망하고, 좀 쓸쓸하고, 좀 불안하고, 뭘 해야 할지 모른 채 멍청히 앉아있다. PM 04:46
집값이 떨어진다고 해서 안사고 기다려보자 했더니 1년 새에 2천이 더 올랐네. 오히려 더많이 올랐어 ㅜ.ㅜ PM 04:00
이 집이 또 팔린다고. 염병, 집 가진 자들은 왜 이렇게 끊임없이 팔고 사고 난리들을 치는지. 또 수난의 시기가 다가온다. 집 구할 때마다 나는 이 시대의 가장 밑바닥 계급이라는 것을 절감한다. PM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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