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의 레인보우 미투데이
징그럽고 징그런 인간들이 하도 많아 모든 끈을 다 놓고 싶어져도..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끈만은 놓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 오후 9시 34분
'그는 그가 얻은 기득권을 스스로 버렸다. 그의 재임 시절 그를 무능하다고 깎아내리기에 바빴던 언론 보도들이 떠오른다. 역설적으로 그가 대통령으로 이룬 성과가 바로 이것이다.' - 소설가 하성란님의 글. (월인정원님 블로그를 통해 읽다) 오후 4시 48분
키키 오후 4시 5분
씨를 뿌려 첫 수확한 바질잎을 올리브유에 넣다. 오후 1시 36분
지마켓이 나를 열받게 하는구나 오후 12시 21분
yuna님은 2007년 3월 4일부터 194명과 3,901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