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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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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카페갈까말까갈까말까 PM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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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우산 PM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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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놀이 AM 10:51
'어떤 일이 일어나도 당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라. 근심 걱정을 떨치고 그날그날을 살라… 어떤 식으로든 누군가를 도우라… 그리고 세상의 모든 것에 애정을 가지라.' - 헬렌 니어링의 말 중 지금 내게 필요한 것들. AM 01:25
이젠 방부제 안들어간 스킨과 바디클렌저를 쓰려고 찾는 중. 로고나의 산테 허벌 토닉은 닦아내는 용도로는 너무 비싸지만 그 이후 바르던 sk2를 안쓴다고 생각하면 싼 편. 하지만 집 사야 되는데 생각하면 여전히 비싼 편. 하긴 스킨 값 아껴서 어디 집 사겠니. 후후 AM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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