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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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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소심한 곰길이 링크해둬야지. (곰길이 때문에 오히려 옆에 있는 사자와 원숭이가 더 쿨해보이는 효과) PM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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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없이 고양이용 분유와 젖병을 사고 퀵으로 받아서 두스픈을 타서 입을 벌리고 억지로 먹였다. 하라는대로 젖병에 구멍을 뚫었는데 우유가 안나와서 입구를 아예 가위로 잘라냈다. 싼게 비지떡 PM 01:00
휴. 환장하겠다. 세마리 고양이가 다들 열시간 가까이 아무것도 안먹고 있다. 키키한테 손을 할퀴어서 피가 나고, 방울인 두번이나 소파에 오줌을 쌌고, 꼬마녀석은 죽은 듯이 잠만 잔다. AM 07:11
꼬맹이 셋째 들여온 것 방울이랑 키키가 엄청 섭섭해하네. 방울인 울다가 소파에 오줌쌌고 키키는 나보고 으르렁거리면서 발톱을 휘둘렀다. 키키가 나한테 그럴 줄은 정말 몰랐네. ㅜ.ㅜ 나 상처받았어 새꺄 AM 05:06
굉장히 기분나쁜 사람을 만났다. 말할 때 상대방을 쳐다보지 않고, 내가 묻는 것에는 절대 대답을 안하고 자기 할말만 한다. 그 사람이 하는 말은 일부러 어렵게 하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정말 이해하기가 힘들다. 그러기도 참 힘들텐데. 자기가 무슨 말 하는지는 알고하나? AM 04:54
iphone 3GS 8월에 80여개국에 출시.. 한국은 없다네요. 우찌까잉 AM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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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옥 거기서 졸아야만 하겠니(얘는 밝기를 -1로 해놓고 찍어야 제대로 나오네) AM 03:00
조그만 게 어른들 하는 건 다하네. 똥꼬도 핥을 줄 알고(방울인 배에 살이 쪄서 못핥는데) 그릉그릉도 할 줄 알고(방울이 키키는 두살쯤 돼서야 했는데) 배 쓰다듬어주면 발라당 누워서 귀여운 척도 하고. 자다가 자꾸만 깨서 앵앵거리는 게 좀 안쓰럽다. AM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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