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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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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에휴. 꼬맹이 고양이녀석은 아무래도 상태가 불안정해서 녀석을 돌볼 수 있는, 주사도 놓을 수 있고 의학지식이 있는 분이 맡기로했고, 내겐 다른 아이가 오기로 했다. 맘이 복잡하지만..내욕심만 부릴 수도 없는 일이니. PM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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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탤리언 파슬리가 살던 화분에 고양이들이 먹고 남은 캣닢가루를 뒤져 씨앗을 뿌렸더니 기다렸다는듯 쑤욱하고 싹이 나왔다. PM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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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하고 명징한 새벽. AM 04:47
피곤하고. 슬프다. AM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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