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ne 12, 2009 다음날
12
Jun 2009
me2photo
그건 방울이 자센데 PM 09:59
me2photo
높은 곳에서 눈빛으로 제압중인 방울이. 방울이 앞에선 녀석이 얌전해지네. 희한하다. 지난번 병원에서 만난 삼… PM 08:43
me2photo
그런 키키에게 무안하게 하악을 날려버린 녀석. 키키 빈정상했어야. 덩치도 작은게 겁도없네. PM 08:37
me2photo
왠일로 화 안내고 급 관심 보이며 친해지고 싶오하는 키키 PM 08:29
me2photo
이번엔 삼색이 녀석이 왔네. 생후 세달 정도 된 것 같고 밥을 걸신들린 것처럼 먹더니 바쁘게 집안 탐색중. 하하… PM 07:39
me2photo
후와! 아마존 강돌고래. 내셔널지오그래픽 2009년 6월호 AM 11:06
book
드디어 오레가노와 페퍼민트를 구분할 수 있게 되었다! 사진과 설명이 꽤 충실한 책이구먼. 하나 살까. AM 10:45
book
에드워드 호퍼는 놀랍도록 평온하 정돈된 삶을 살았다…호퍼의 순수예술 작품들에서는 연속성과 자제력이 뚜렷하게 드러나있다… “아마도 나는 인간성이 모자라는지도 모르겠다. 나는 집의 벽 위로 쏟아지는 햇빛을 그리고 싶었다.” - p.10 AM 10:02
me2photo
다보고싶네. 왼쪽부터 하루에 두권씩. AM 09:19
me2photo
도서관 가는 길에 동네에 생긴 7그램에 처음 와봤다. 커피맛은 잘 모르겠고 콘센트 쓸수있네. 평일 7시반부터 새벽두시까지. 괜찮은데. AM 08:46
book
우리시대의 화가. 존 버거의 첫 소설. 그동안 미뤄왔는데 지금 읽어야 할 것 같아. AM 08:15
book
빈방의 빛. 번역서를 살까 원서를 살까 고민고민. 알라딘에서 둘다 파는데 원서가 만원 더 비쌈 AM 08:07
일하다 짬짬이 고양이들을 쓰다듬어주고, 일하다 커피를 내리고, 일하다 설겆이를 하고, 화분에 물을 주고, 심심하면 일하고, 일하다 창밖을 내다보고, 햇볕을 쬐고, 이런 삶. 좋다. AM 12:08
밤이 되면 우우웅 바람이 불고 비가 후두둑 떨어지는 이런 날씨. 좋다. AM 12:02

Follow RSS yuna is sharing 10,270 stories with 627 people since March 5,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