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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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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7, 2009 다음날
17
Jun 2009
꼬맹이 얘 당분간 '회충쟁이'라고 부른다. PM 04:30
me2photo
딱맞네 PM 03:38
푸핫. 단전이고 수분이고 어디고 다 거기가 거긴데! PM 02:20
모두들 구충제를 먹고 바르고 락스와 알콜로 온 집안을 문지르는 중! PM 01:46
그러고보니 세수도 안하고 나왔네 AM 11:14
새끼 고양이가 새벽에 토했는데 살아있는 긴 벌레가 ㅜ.ㅜ 나왔어요. 기생충이란 본 적도 없어서;; 완전 패닉상태임. 흑흑. 방울이 키키한테 옮지나 않았는지 엉엉엉 동물병원 몇시에 여나 엉엉엉엉 AM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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