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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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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2, 2009 다음날
22
Ju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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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이 비오킬을 쓰고 말았다. 꼬맹이녀석이 화분 흙을 헤집고 나와 방안을 돌아다니는데 어쩔수가 없었다. 열배 희석해서 흙에만 뿌렸고 무독성이고 환경에 무해하다고는 하지만… PM 11:13
형편없이 바닥을 치고있어 PM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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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아름다운 것들은 고통과 대화할 때 그 가치가 드러난다…우선 약간은 슬퍼야 건물들이 제대로 우리 마음을 어루만질 수 있는 것이다. PM 03:17
고양이캐리어있던 자리 뺏어앉으면서`사람이 먼저지 동물이 먼저냐`고 화내는 아줌마 PM 12:10
새끼 고양이 녀석 사과랑 수박, 계란, 못먹는게 없다. 나는 삶은 계란을 네개째 먹고 있고. 좀 힘이 든다. AM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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