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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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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3, 2009 다음날
23
Jun 2009
나의 페이버릿인 장마와 소나기 태풍 등등의 계절이 오고있어! PM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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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는 완전 접대묘! 관리실 아저씨 형광등 고치는 거 감독중. (방울이 키키는 평소처럼 으슥한 곳으로 자취를 감춤) PM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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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달래주는' 가츠오다시 우동과 야채피클 아침. PM 02:29
네이버 블로그들을 갈 때마다 옆에 'visited blogger'니 'recent comment'라고 써있는게 눈에 쿡 들어와 박혀. 꼭 영어로 써야하나 싶기도 하고, 뭣보다 말이 좀 웃기쟎아 ㅋㅋㅋ PM 12:45
남들은 나이들면 살이 쉽게 안빠져서 걱정이라는데 나는 며칠만 스트레스 받으면 그동안 쌓은 살이 자는 동안 다 없어지는 듯. 이러면서 쭈글쭈글해져가겠지. 사는 거 참. PM 12:10
avant님 왜! 링크 눌렀다가 깜짝. AM 02:57
오랜만에 1층 카페에 내려왔다. 단순노동 + Paul Winter의 Rain Blessing. 진짜 빗소리면 더 좋겠지만 이정도면 꽤 감칠맛 나게 녹음된 빗소리라고 할 수 있다. 너무 짧아서 아쉽다. AM 02:04
멍청하고 뻔뻔한 개발자들. AM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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