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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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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7, 2009 다음날
27
Ju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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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인 똥꼬에도 살쪘다. 근데 그게 너무 이쁜 거다. 나는 변태인것인가. PM 11:48
꼬맹이 지지를 데려온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것인가! 녀석의 천방지축 날뜀에 자극받아 키키가 전에없게 방안을 달리곤 한다. 옆구리 살이 흔들려 맘대로 턴이 안되고 가속도가 붙어 정지를 못하고 현관문에 쿵 부딪는 문제가 있긴 하지만. 흐뭇하네. 흐뭇해. PM 04:08
꼬맹이 업둥이 데려다주신 분이 이름을 '지지'라고 지어주었다. 카우보이 비밥의 그 zizi(라고 나는 멋대로 생각해버렸다). PM 04:05
여기저기 거짓이 판쳐. 조금만 들여다봐도 뻔한데 다들 모르는 건지 알고도 모른 척하는 건지. AM 05:44
스노우캣 블로그에 갔다가 마이클잭슨이 죽었다는 것을 알았다. 쓸쓸하다. AM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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