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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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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8,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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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꼬맹이 이름을 잘못 지은 것일까. 애가 잘 때 침을 질질 흘리고 자는데 침 냄새가 ㅎㄷㄷ; '깔끔이'로 지을걸 그랬나. PM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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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양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아 PM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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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자를 받아볼 때마다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곤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에 마음이 좋지않다.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불행하다. 그냥 외면하고싶다. AM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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