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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9,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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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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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쥬스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까지 만들어놨음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샌드위치가 먹고싶었던 것이다. PM 05:05
'기획을 꿰뚫어보지 못했더라도 각자가 지켜야했던 가치들이 있었습니다.' - IT가 얼마나 정치적으로 쓰일 수 있는가에 대해 그 안에 있는 이들도 아무 생각이 없는 것 같아 보이는 지금. 반가운 글. 그리고 염려. PM 04:44
비슷한 부류의 사람들. 취미. 올리는 글. 읽는 책. 하는 얘기가 대체로 비슷하다. 대체로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한 광적인 탐구를 숨기지 않는다. 나쁘다는 건 아니다. 재미가 없을 뿐. PM 03:36
바지 길이 줄이는 데도 이런 지식이. PM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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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녀석 방울이키키를 꽤 귀찮게 한다. 하지만 방울이키키는 때리는 척만 하지 실제로 때리진 않는다. 착한 녀석들. AM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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