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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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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30, 2009 다음날
30
Jun 2009
죽기 전에 일생의 중요했던 장면들이 머리 속을 주마등처럼 스치고 지나간다던데, 나 죽을 땐 어떤 장면들이 지나쳐갈까. 근데 지금 왜 이 생각이 난 걸까. PM 11:16
젊은 여자들이 친구들끼리 웃으면서 서로 계속 '아유 죽여버려'라고 말을 하더라. 섬찟하고.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걸 보니 나도 늙었나보다.) PM 11:05
트랜스포머. 재미없었던 건 아닌데 보고나니 되게 피곤하다. PM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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