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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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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꼬맹이 발광 덕에 몇시간 못자고 일어나고 말았다. 쟤는 무슨 의무 발광 시간이라도 채워야 하는 것처럼 열심이다. 애가 아주 힘들어서 헉헉거리면서도 쉬질 않아. AM 10:45
me2photo
방울이 녀석 내가 보고있으면 변기에 올라가 싸고 내가 안볼 땐 꼬맹이 모래화장실에 슬쩍 싸고는 시치미를 뗀다. 내가 모를 거라고 생각하는가보다. AM 04:48
movie
'인생의 절벽 아래로 뛰어내린대도 그 아래는 끝이 아닐 거라고 당신이 말했었습니다.' AM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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