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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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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노무현이라는 사람' 한다고 보래서 imbc 사이트 on air 눌렀는데 광고가 몇개가 나오는 거야 -_-; 언제 시작하는 거야. 여기가 아닌 거야? ㅜ.ㅜ 뭐야 이거 PM 11:45
옆자리 여자 도브 냄새 작렬. 토할 것 같아..흑 PM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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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길고양이 밥주는 곳에 등장한 애교쟁이 노랑둥이. 사람을 너무 잘 따라서 걱정이다. 중성화된 표식으로 귀가 잘라져있다. PM 06:53
'행복이 오지 않을 땐 우리가 그것을 만나러 가야지', '우리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것은 약간의 용기' PM 12:23
드라마 '트리플'을 보다가 귀에 딱 꽂힌 . 심신이 힘들어서 더 그랬을지도. (옴니아 쓰는 덕분에) 멜론에서 무료 다운로드해서 반복재생중. AM 09:58
발광을 하고 온 방안을 돌아다니는 꼬맹이 지지 덕분에 나는 결막염과 비염과 아토피가 도진 채로 1층 카페로 쫓겨 내려왔다. AM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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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더불어 방울이는 이제 다른 쉼터를 찾아야 하는 처지가 되었다. AM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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