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ly 16, 2009 다음날
16
Jul 2009
오늘 모처럼 집에서 아무 것도 안하고 노는데, 세상에 어찌나 영양가없는 전화랑 문자가 많이 오는지. PM 05:54
맞아. 살아보지도 않고 어떻게 덥썩 결혼을 하냐. 그 용기가 참으로 가상하지. PM 12:34
me2photo
요즘 총각김치에 꽂혀갖고, 밥하고 총각김치만으로 한끼. AM 10:13
assisted suicide을 지지한다. 근데 너무 비싸다. 너무 싸면 부작용도 있겠지만. 약물 처방에 이렇게 많은 돈이 들진 않을테고. AM 09:46
메언니님이 그렇게 바라시던 글쓴 시간 나오네요. 후후(24시간 지나야 나오나보네) AM 09:32

Follow RSS yuna is sharing 10,272 stories with 627 people since March 5,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