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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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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1, 2009 다음날
21
Jul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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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방울이 키키가 그렇게 안먹고 속썩이던 생식을(방울인 심지어 3일 굶은 적도 있었지..) 주자마자 게눈 감추듯 먹어치우고! 똥누러 갔어. 강한 놈. PM 10:35
이마트에서 산 국거리를 들고 집에가다 문득 이다의 느끼한 크림파스타가 그리워서 들어왔다. 장사 잘되네 여기. PM 08:59
으미 한강 또건너 :-0 PM 07:35
어우 지하철역 또 지나쳤어. 어우 나 왜 막 한강 건너 T.T PM 07:27
제대로 된 과정을 거쳐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하는 경우보다 아닌 경우가 훨씬 많은 듯. 전제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면(쉽게말해 삽질?) 정말 일할 맛이 안나는데. PM 04:47
오늘 벌써 커피 두잔째.아침엔 한참 걸어서 엔제리너스에,점심엔 길건너 스타벅스에 갔다왔는데 오다보니 옆건물 지하에 커피빈이 -_-; 그것도 이건물과 연결돼있다. PM 01:39
미투모바일에선 왜 링크를 모두 새탭으로 열지? 환경설정도 무시하고 무조건 새탭이네. 오페라 모바일에선 탭 두개까지만 열수있어서 되게 불편한데.오히려 모바일에서 무조건 같은창에 열어야하지않나? 무슨 깊은 뜻이라도? PM 12:48
오늘 돈 입금될거라는 전화를 받고나서 손씻으러 화장실을 갔는데 문득 거울을 보니 입꼬리가 쭉 올라가있었어. 나도 모르게 실실 쪼개고 있던거야. PM 12:44
후. 여기도 점심시간에 불끄는구나. PM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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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강북 냄새. 오래된 건물들. 좋다 :-D (근데 여기도 공사중. 고만 좀 파헤쳐라!) AM 08:43
어우. 여덟시까지 출근해야되는데 나 뭐해. 게다가 배도 고파. AM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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