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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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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2, 2009 다음날
22
Jul 2009
일찍 퇴근하니까 정말 좋다! 창밖에 아직도 해가 떠있어 ^0^ PM 07:16
매주 수요일은 '가정의 날'이라고 정시 퇴근하라는 사내방송이 나와 :-0 고맙긴 한데.. 다들 언제들 퇴근하시는지 한번 볼까. PM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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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기일식이 있다는 지인의 문자를 받고 나가서 보고왔다. 해의 모앙은 제대로 못봤지만 공기중에 색필터를 씌운듯 오묘하고 색다른 느낌의 세상. AM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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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있고싶다. AM 08:29
'한장으로도 충분합니다. 한장에 10원입니다.' 이렇게 써있으니까 두장 쓰고 나서 '20원 밖에 안썼어'라고 생각하게 된다고. AM 08:17
참 나도. 나자신에게 너무 많은 걸 바라고있어. 아무도 그렇게는 못한다고. AM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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