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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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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9
yes i'm in my dark & twisted place now PM 10:36
머리가 지끈거려. 집에 가서 그동안 기른 머리카락을 다 싹뚝 잘라버려야지. PM 05:44
여행 계획을 세워보아야겠다. PM 03:23
휴. 무슨 문서를 이렇게… PM 02:32
오늘도 엔즐의 데리야끼볶음면과 크리스피크림도넛. 푹 빠졌다. PM 12:21
누군가 존경해 마지않는 모 사의 전 대표, 정치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일을 저지르고 지금 다른 나라에 가서 뭘 하고 있다느니. 또 누군가는 친해 마지않는 모 사의 현 사장, 이전에 도의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어떤 일을 저질렀던 전적이 있다느니… 이런저런 얘기들을 들으며 AM 10:25
이런 기사를 볼 때마다 드는 생각. KT가 딱 1년씩만 빨리 움직인다면 아무도 따라올 자가 없을 텐데. AM 10:08
핀란드에서는 1메가 브로드밴드 액세스를 법적인 권리로 지정했다(2015년에는 100메가로 올라간다). AM 10:02
여기 왼쪽 아래에 있는 Amazon 위젯처럼, 쇼핑 아이템에 준 별점이나 리뷰를 블로그에 보여주는 위젯이 혹시 국내에 있을지? 이런 게 필요한데. 미투에서 이런 거 해도 괜찮을듯. 이미 '글감'이라는 기능이 있지 않나? AM 09:22
Alfred Sisley의 풍경화 :-) AM 08:31
오늘은 진~~짜 일 많이 해놔야지. AM 08:10
아아 어찌하여 내 앞에 앉은 인간들은 절대 일어나질 않는 것이냐.. AM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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