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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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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2,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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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9
방울이 키키 사료가 떨어졌다. 다른집 고양이들은 캔을 못먹어 난리라는데 왜 우리집 녀석들은 캔이라면 입도 안대는 걸까. 어쨌든 초 쉬크한 방울씨가 아까부터 내 옆에 착 붙어서 온갖 아양을 떨고 있는데. PM 11:44
내가 어떻게 술을 끊었나 모르겠다. 고양이를 키우지 않았다면, 고양이 알러지가 생기지 않았다면. 오늘같은 날은 줄담배에 끝도 없이 마시고 또 마셨을테지. 그립기도 하고. 다행이기도 하네. 집에 알콜이라곤 한방울도 없어. PM 11:27
어게인 업데이트. 대단하다 강풀. PM 07:19
이 동영상 다시 보면서 두 손가락 swiping을 해보니 이거 생각 외로 어렵다. 두 손가락으로 둥근 표면을 쓰다듬으면서 남은 세 손가락으로 마우스가 움직이지 않도록 잡고 있기가 말이다. PM 05:34
야옹이님을 통해 입수한 링크. 순전히 집에가서 다시 보기 위해. PM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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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가심 PM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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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가 있는 줄 알았는데 나는 안들어가도 된대서(어제 너무 주장을 강하게(!) 피력했나 하하) 늦은 점심을 먹으러 나왔다. (또 롯데 푸드코트의) 연어구이 덮밥. 중간에 달콤한 된장소스가 들어있다. 맛있다. PM 04:11
어머, 또 월급날이 다가오네 PM 03:28
Bing과 Google 모두 트위터 검색을 지원하게 되는군요. Bing은 먼저 오픈했지만 잘 안된다는 얘기들이 많고 Google은 이제 계약했다니 두고봐야 할 듯. 미투데이는 아직 자체 검색 기능이 없는데 왜 그런지 궁금해요. PM 03:16
모처럼 저녁에 한가해서 영화좀 볼까 했더니 볼 게 없네. PM 02:58
귀찮아. 의욕이 안생겨. PM 12:04
오늘은 뭐먹지. AM 10:26
일이 많은 건 부담스럽지도 싫지도 않다. 좋아하니까. 다만… AM 09:26
어제 자려고 누웠는데 생각이 나더라. 저녁을 안먹은 게. 어쩐지 시간이 여유롭다 했어. AM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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