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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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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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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입가심은 세레타이드. 엊그제 세달만에 병원에 가서 떨어져가는 약들을 처방받아왔다. 이건 그동안 잘 안썼는데 꾸준히 써야한다고 하네. 이 겨울 '신종플루 고위험군'의 한사람으로써 살아남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 PM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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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간식으로 페타치즈를 얹고 올리브유를 잔뜩 뿌린 토마토. 페타치즈가 없으니 토마토를 전혀 안먹게 되어서, 치즈를 끊겠다는 결심을 깨고 한통 사오고 말았다. PM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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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처럼 만들어서 공주처럼 먹고싶었,,으나 피클 조차 없는 상태에서 또 연어는 너무 많고.. 먹다말고 1층 편의점으로 달려가 콜라를 사오고야 말았다. PM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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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의 저하를 식욕으로 상쇄시켜볼 셈으로 퇴근길에 사온(+택배 온) 것들. 일단 오늘의 주식은 연어 크림 파스타다! PM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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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ㄹㅈㅁㄴ PM 05:26
체온계 하나 살랬더니 되게 비싸다. PM 05:11
영화는 역시 감독의 것이라는 점에서 두사람의 입장이 다 이해는 가지만, 역시 감독이 잘못한 듯. 욕심이 너무 커서 상대방의 기분이나 절차 같은 것은 안중에도 없었군요. PM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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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점심을 먹으며, 지난달 보그에서 긴 목을 가진 동남아의 '카렌'족 여인들에게 디올 백을 들려 찍은 사진들을 본다. 웃기다. 왠지 '이건 좀 아니다'. PM 01:50
일이 진행이 안되고 있다는 스트레스 때문인지(어쩌면 월급이 안나와서인지 -_-) 입맛이 도통 없다. 속이 쓰리고 토할 것 같고 머리가 아픈데 뭘 먹으면 좋을지 모르겠고 땡기는 건 커피뿐. PM 01:15
지난번 소개한 ELLE atZINE 서비스에 대해 oojoo 님이 을 써주셨네요. 낙관적으로 보아주셔서 다행 :-D AM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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