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빌딩들로 회의하러 가는 일이 잦은데, 끝나고 혼자 돌아오려면 꼭 길을 잃어버린다. 오늘도 역시 길을 잃고 어찌어찌하다 롯데호텔로 들어가버렸네. 커다란 쇼핑백과 카메라가방(평상시 도시락가방으로 쓰고있음)을 메고 여행객들 사이를 걸으려니 마치 여행온 것 같은 기분이!
PM 06:10
stakeholder 인터뷰에 관한 UX Factory의 글을 읽다가 '그럼 직접 서비스를 사용하는 user(=customer) 역시 stakeholder에 포함되는 것 아닌가?'라는 의문이 생겼는데 댓글에 도모님이 추천한 글을 읽어보니 그렇다고. 이 책 읽어봐야겠다.
PM 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