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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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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밤인가의, 한강 PM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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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이번 에피소드는 너무하다. 왜 이렇게 하는 건지 이해를 못하겠어. 애써 먹은 저녁밥이 다시 올라오고 온몸의 근육이 덜덜 떨릴 지경이다. 휴우… PM 08:48
대제 뭘 먹어야 입맛이 살아날까. 나 지금 심각하다. PM 05:51
아름다운 물건을 볼 때는 자본의 노예라는 사실을 살짝 잊고 그저 감탄해주자. 'buy' 버튼을 누를 때 (가능하다면) 다시 기억해내면 된다. (via boowoon님 블로그) PM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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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부터 나오기 시작한 Gabe Lewis. 전형적인 대기업의 중간 관리자. 딱 이런 사람들이 꽉 차 있는 사무실을 상상해보라. PM 12:46
나의 훼이버릿 액트리스 중 한사람인 서머 글로(Summer Glau)가 'The Cape'라는 드라마에 가을부터 나온다는구만. PM 12:34
유저스토리북과 바코드 스캡 앱 쿠루쿠루연동되었다고 해서 다운로드해서 써봤는데 … AM 10:44
책 관리를 위해 여러분들이 추천해주신 유저스토리북에 서재를 만들었어요. 그러고 보니 구글에도 내 서재 기능이 있네요. AM 10:06
나는 비현실적으로 후보정되거나 아웃포커스드된 사진들이 그다지 맘에 들지 않는데, 요즘 이런 용도의 아이폰 앱들이 꽤 많이 쏟아져나오는 듯. AM 09:23
스마트폰 사용 1년. 글쎄, 난 아직 연필로 그림도 그리고 집에 가져가서 붓으로 칠도 할 수 있는 작은 노트패드(진짜, 종이로 된 것)가 최고인 것 같다. 가방 속에서 커피에 젖어도 말리면 그만이고 말이지. AM 08:38
줄자로 지지 희롱하기. (미투데이에 '파일'로 동영상 올리면 아이팟에서 안나오드라? 그래서 유튜브에 올리고 링크함) AM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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