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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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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9, 2010 다음날
29
Jun 2010
학교 다닐 때 출력하러 뻔질나게 왔다갔다했던 을지로, 충무로. 오랜만에 걷는다. 항상 시간은 빠듯했고, 더버나 추웠고, 그리고 항상 뭔가 문제가 있었지. 벌써 십몇년이라니. PM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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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내내 복잡한 명동. 관광지가 으레 그렇듯이 한 골목만 옆으로 비껴나도 사람 그림자도 보기 힘들게 적적하다. '명동 함흥냉면 본점' 앞에서 밥 기다리는 삼색이. 좀있으니 어떤 이쁘고 착한 언니가 설렁탕 고기를 잘게 잘라서 가지고 나오고 삼색이는 기다렸다는 듯 찹찹찹 PM 07:39
에이특공대. 삼천원에 딱 맞는 오락. BA는 이전 드라마 때보다 더 귀엽다. PM 07:23
칼퇴근. PM 05:00
전에 휴대폰 동영상 미투에 어떻게 올리는지 몰라서(고이고이님, video@me2day.net 아녀요 안올라감 -_-;;) 피씨로 옮긴 다음 올렸는데 아직도 모름. 여기 도 안나오고 이 글은 옛날꺼라 못믿겠;;;으나 한번 해볼까. PM 04:41
오늘 영화봐야지 PM 03:05
티팟을 보고 다니던 중이었는데. 이것! PM 02:57
마음이 무겁다 계속 PM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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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버너 말썽부리던 문제는 구글에 인수된 것 때문이었군. 어차피 한번은 구글 쪽으로 옮기는 작업을 사용자가 해줘야 하니까 이렇게 한 거였구나. AM 09:10
알라딘 모바일이 나왔군요. 신난다! AM 08:29
그리고 한동안 안뵈던 미친 한분이 결혼했다고 발표를 하셨길래 혹시? 하고 찾아보니 역시 그분도 내 미친 ㅋㅋㅋㅋ. 아니 말좀 해주지! 섭섭해요! AM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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