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는 미투데이에서, 일 관련 얘기는 트위터(noyuna)에 올리(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D
'진보적'이라는 게 어떤 완성된 상태가 아니고, 아니어야 한다는 것까지가 오늘 내린 결론. 이게 맞을까 의심하고 자문하고 싸우는 것도 그 속성 중 하나일 거라고.
kamik의 겨울용 방수 부츠 따뜻하고 눈와도 안 미끄러울 듯. 게다가 가죽 아니고 합성소재임.
봉주 5회 들었다. 생각이 복잡하다. 나꼼수
98년 4월의 나는 어땠던가. '남부러울 것이 없다는느낌으로 가득한 때'였던가. 하아
언니네 동생네랑 저녁먹고 동네 카페에 왔다가 옛날 페이퍼들을 보다. 1996년 3월호부터 있다. 1998년 4월호 '소풍'은 아직도 기억나. '애띤 신인 여기수' 박정현의 데뷔 앨범도 나왔네
조카 3호
중학생의 방. '중학영어사전' 조카 1호
소녀의 방 조카 2호
kt에서 쓰던 3gs 아이폰( 애니님에게서 받은 것)에 skt sim 카드 넣어서 쓰는 방법 없을지? skt sim 카드는 지금 옴니아에 넣어서 쓰고 있는 것(개통된 상태). 카드는 맞는데 통화는 안되네요. 누구 해본 분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지지 샤워씬 homage to 'Psycho' by Alfred Hitchcock. 아이폰 다 젖었네
지지 me2mobile me2photo
집에 가는 길 me2mobile me2video
긴긴 하루가 갔다. 동거인이 데리러 와서 같이 삼전초밥에서 저녁. 입구에 사람들이 잔뜩 서있길래 오래 기다려야 하나보다 했는데 다행히 금방 자리가 비었다. 점점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다
그래 내가 봉이다 죽을 때까지 빼먹어라 샹
와오! (나도 아코디언 말고 반도네온을 할 걸 그랬나 생각중 -_- 어깨가 덜 아플 듯ㅋ) 하지만 손가락 짧은 건 어쩔 수 없겠지; | 고상지
앗 곧휴가 검정 삼각형이군요 :-0 우리 방울인 갈색 바탕 위에 하얗게 빛나는 역삼각형이 놓여있어요 >.< 볼 때마다 이뻐 죽겠음요 반짝반짝 빛나는 곧휴
남들과 다르게 살고 싶은 사람. 남들 만큼은 살고 싶은 사람. 아무 상관 없는 사람. me2mobile
grey's anatomy 이번 에피소드 재밌어 보면서 계속 낄낄낄 | me2drama S08E13
bbong 좋은데요. 근데 이름과 달리 보이즈만 있는 건 아니네요. 덕분에 이 동영상도 보게 되었어요. 그냥 뭐랄까, 하아… 하면서 봤다는. radiohead 'creep' johnny depp. 담배를 부르는 동영상이로구먼
오오 제가 찾던 그것! 개줄 with 똥비닐! ;-D 원제는 QUIRKY "KOSOKU Dog Lash" ㅋㅋㅋㅋ 그립감 좋은 손잡이, 줄자처럼 늘어나는 개줄, 똥비닐은 잘 안쓰지만 만약을 대비하는 게 좋겠지. 그나저나 펀샵은 익스플로러에서만 결제가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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