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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a님 2008년 5월 10일, 토요일 오후 5시 21분 글의 댓글

sh.
아주 답답했어요 거기서 영어공부들을 하고 앉았으니 2008/05/10
논객들보다 주부님께서 오히려 더 토론에 익숙하시네요 2008/05/10
아하하 변호사 아저씨 완전 말렸어말렸어 2008/05/10
입에 들어가는 것에 대해 어찌 그렇게 천진난만들하실까. 대충 먹고 대충들 사는 건가. 2008/05/10